조용하고 아늑하며 시내버스 승강장이 도보 2분이며 작은 정원과 텃밭이 있으며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수 있어요. 시니어분들은 소일거리로 텃밭을 가꾸 실수도 있습니다. 또 한 2층은 방1개와 거실이 있어서 고쳐서 쓰시면 2층집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