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회현리 610-112
- 거래
- 매매 3억 2,000만원
- 전용면적
- 215.6㎡
경기도 양평군 회현리 위치한 713㎡(약 216평) 규모의 토지로, 지목은 전이며 보전관리지역에 속해 쾌적한 자연환경이 유지되는 곳입니다. 주변에는 이미 전원주택들이 자리하고 있어 고립된 느낌 없이 안정적인 주거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강과의 직선거리가 약 300m로 가까워 시원하게 트인 강 조망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계절마다 변화하는 수변 풍경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입니다. 탁 트인 개방감과 조용한 분위기를 동시에 갖춘 자리로 전원생활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약 200평대의 면적은 단독 전원주택과 넉넉한 마당, 텃밭, 주차공간까지 여유 있게 설계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보전관리지역 특성상 난개발 우려가 낮아 주변 자연환경이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점도 장점입니다. 차량 접근이 가능해 생활 편의성과 전원 감성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세컨하우스나 귀촌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는 양평에서도 꾸준히 선호되는 요소로 향후 가치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분이라면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양평군 토지 매물등기부등본 분석으로 근저당·가압류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