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좌학리 1055
- 거래
- 매매 3억 2,800만원
- 전용면적
- 4017㎡
고령군 다산면 좌학리 소재, 답(畓) 매매 안내드립니다. 본 토지는 면적 4,017㎡(약 1,215평) 규모로, 평당 27만원, 총 매매가 3억2천8백만원에 책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비닐하우스 5동이 설치되어 있으며, 하우스 내부에서는 각종 채소를 재배 중으로 즉시 영농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일대가 대규모 비닐하우스 단지로 형성되어 있어 농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입니다. 주변 농가들과 함께 집단화된 재배 환경을 이루고 있어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가능하며, 재배 노하우 공유 및 농자재 수급 측면에서도 유리한 입지입니다. 농로 및 차량 접근성도 양호하여 농기계 및 물류 이동이 편리합니다. 도시지역 내 자연녹지지역에 속해 있어 향후 활용 가치 또한 기대해볼 수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성과 잠재력을 함께 갖춘 토지입니다.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하여 채소·특용작물 재배를 이어가실 분이나, 규모 있는 하우스 농업을 계획하시는 분께 적합한 매물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시설과 입지 여건을 고려하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토지로 판단됩니다. 성실히 농사 지으실 분, 안정적인 수익형 농지를 찾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