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대상을 받은 독특하고 멋진 외관의 평대리 바닷가 마을 안에 있는 주택입니다. 현재 독채펜션으로 운영하고 있고 주거도 가능하고 민박으로 세동 전부 운영도 가능합니다. 제주올레길에 접해있고 평대리 해수욕장과 600미터 정도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