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454㎡ 토지 매매 1억 3,700만원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퇴산리 242-5

거래
매매 1억 3,700만원
전용면적
454㎡

창녕군 대합면 퇴산리 소재 토지 매매 안내드립니다. 지목은 ‘대’이며 계획관리지역으로 활용도가 높은 토지입니다. 면적은 453㎡(약 137평)이며, 매매가는 평당 1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본 토지는 마을 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진입이 수월하고, 주변이 주택과 농경지로 형성되어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계획관리지역에 위치해 있어 단독주택 신축, 전원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기존 마을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목이 ‘대지’로 되어 있어 건축 진행 시 절차가 비교적 수월하며, 반듯한 형태의 토지로 설계 활용도 또한 좋습니다. 남향 위주의 채광이 기대되며, 주변이 트여 있어 개방감이 뛰어납니다. 도시의 복잡함을 벗어나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계획하시는 분, 또는 향후 가치 상승을 고려한 투자 목적의 매수자분께도 적합한 매물입니다. 137평 규모로 마당이 넓은 단독주택을 계획하시거나, 텃밭과 함께하는 전원주택을 구상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계획관리지역 대지를 찾고 계신다면 좋은 기회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