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퇴산리 242-5
- 거래
- 매매 1억 3,700만원
- 전용면적
- 454㎡
✅ 창녕군 대합면 퇴산리 대지 매매 ✅ 지목 : 대 ✅ 면적 453㎡(약 137평) ✅ 계획관리지역 ✅ 평당 100만원 ✅ 차량 진입 가능 ✅ 단독주택·전원주택 부지 추천 ✅ 투자 및 실거주 모두 적합 🏡 창녕 대합면 퇴산리 137평 대지 매매! 계획관리지역의 활용도 높은 추천 부지 경남 창녕군 대합면 퇴산리에 위치한 토지 매물을 소개합니다. 지목은 대(대지)이며 면적은 453㎡(약 137평)입니다. 계획관리지역에 위치한 토지로 평당 100만원에 매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축 활용도가 높은 대지로 실거주와 투자 목적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추천 매물입니다. 본 토지는 마을 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편리하며,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주변은 주택과 농경지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조용하고 쾌적한 전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입지입니다. 특히 계획관리지역에 위치해 있어 단독주택, 전원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건축 및 토지 이용은 관계 법령과 인허가 기준에 따라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마을과 인접해 있어 전기, 상수도 등 생활 기반시설 이용도 비교적 편리한 환경입니다. 또한 지목이 대지로 되어 있어 건축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지 형태도 반듯하여 건축 설계와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약 137평의 넉넉한 면적으로 넓은 마당을 갖춘 단독주택이나 텃밭이 있는 전원주택을 계획하기에도 좋은 규모입니다. 주변이 트여 있어 개방감이 뛰어나고 채광도 우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계획관리지역의 대지는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시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조용한 생활환경을 원하는 분은 물론, 장기적인 자산가치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도 충분히 검토할 만한 매물입니다.
창녕군 토지 매물등기부등본 분석으로 근저당·가압류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