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남포리
- 거래
- 매매 1억 2,500만원
- 전용면적
- 75.75㎡
- 방
- 2개
- 욕실
- 1개
- 사용승인
- 2004년
“조정된가격 1억2,500만원, 부안보안면 전원주택및 농지” ”남포제인근, 농사및 전원 다되는 집“ 안녕하세요! 한방부동산공인중개사입니다. 오늘 소개할 매물은 부안군 보안면 남포리, 남포제 저수지인근에 위치한 전원주택 및 농지 매물입니다. 1. 자연을 품은 입지, 부안 보안면 남포리 남포제 저수지 인근에 자리해 사계절 풍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입니다. 조용한 마을 분위기 속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왕복 2차로인 남포로와 접해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합니다. 또한 4차선 확장 예정인 국도 23호선과 가까워 향후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자연과 접근성을 동시에 잡은 위치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2. 토지면적 1,271㎡(약 384평), 농지 포함 실속 구성 해당 매물의 총 토지면적은 1,271㎡(약 384평) 규모입니다. 이 중 대지 330㎡(약 100평) 규모와 농지 941㎡(약 284평) 규모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택은 75.75㎡(약 23평) 규모의 1층 단독주택입니다. 2004년 2월 2일 사용승인된 주택으로 동향 배치입니다. 방 2개와 거실·주방 1개, 욕실 1개, 별도 화장실 1개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부 거주나 소가족이 생활하기에 부담 없는 평면입니다. 난방은 심야전기보일러를 사용해 관리비 절감에 도움이 되며, 별도 관리비는 없습니다. 주차는 최대 3대까지 가능해 방문객이 있어도 여유롭습니다. 생산관리지역의 ‘전’ 지목 농지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매매가격은 조정된 가격인 1억2,500만원이며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문의는 정읍에 있는 한방부동산공인중개사(010-5787-2025)로, 친절 상담 대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