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92㎡ 토지 매매 600만원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리 817-5

거래
매매 600만원
전용면적
92㎡
사용승인
1984년

강화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45분정도 가는 동백꽃이 유명하고 모시조개가 많이 나오고 대빈창 해수욕장이 있는 여름엔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주문도선착장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으면 서도파출소와 서도 면사무소를 우측에 만나고. 서도 고등학교 방향으로 7분정도 걸어가다보면 언덕위에 민박집이 있고 매물은 민박집 앞 땅으로 언덕위의 민박집은 주문도 선착장에서도 보입니다. 위치가 좋지요. 매물 토지에 조립식이나 농막이나 컨테이너는 허가나 신고없이 합법적으로 6평 크기까지 설치할 수 있고요 토지가 아무리 커도 허가없이 지을 수 있는 크기는 6평까지라고 하니 28평도 작은 평수는 아니죠. 그리고 이렇게 알맞는 농지를 구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모르는 사람은 큰 땅을 분할해서 사면 된다고 생각할시 모르나. 농지는 1필지 분할 면적이 최소 수백평 이상이 돼야 한다고 하네요. 여름에 잠깐 텐트나 농막을 지어 놓고 피서할 땅이 수백 평씩 필요할까요. 그래서 매물로 내논 이 토지는 적당한 크기에 알맞은 금액입니다. 물어볼 분은 이 설명을 자세히 읽고 판단이 선 후에 연락주셨으면 합니다. 당근을 검색해서 새벽이나 휴일 밤에 문자로 쌩뚱맞게 묻는게 습관이 된 분의 전화는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