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 32 서울가든아파트 105동
- 거래
- 매매 13억원
- 전용면적
- 177.33㎡
- 방
- 5개
- 욕실
- 2개
- 층
- 최고층 5층
- 사용승인
- 1992년
- 인근 지하철
- 창동역
3대가 살아도 넉넉한 대형평수에 쾌적하게 거주하시다가 시간이 지나면 재건축 호재까지 가져갈 수 있는 집입니다. 도심 속 리조트같은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에 아늑한 아파트로 장점이 아주 많지만 특장점만 나열해보겠습니다. 1. "대지지분"이 41.3평으로 재건축시 큰 폭의 가치상승을 볼 수 있는 아파트 2. 공간 널널한 지하주차장이 있고, 지상주차장에는 세대별 지정주차칸(광폭주차칸)이 있음. 3. 서울시와 도봉구가 노후화된 15개단지 재개발을 위해 수립한 "창동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된 단지 4. GTX-C 창동역 개발 "창동역~삼성역 13분 소요 예정" 5. 베드타운이었던 창동을 첨단기술과 바이오특화, 문화특화된 서울 동북부 요지로 개발 중 6. 창동역 민자역사 개발 7. 창일초, 창일중 인접단지 8. 주민센터, 구립도서관, 소방서가 근방에 모여있는 생활편의성 높은 단지 9. 대규모로 쾌적하게 조성된 밤골어린이공원~초안산생태공원~반송공원과 단지 내 쪽문으로 바로 연결되어 산책하기 좋음. 10. 높지않은 초안산 등산로 입구가 바로 앞에 있어 산책삼아 다녀오기 좋음. 20여년간 살았기 때문에 수리는 한번 싹 하셔야할 것 같아서 사진은 별도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내내 집주인이 살았어서 오래되긴 했어도 깨끗하게 관리하며 거주했습니다. 저층 구축아파트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서 벌레도 없고 쾌적합니다. 참고로 2024년 실거래가 등재된 10억대 거래건은 가족간 직거래입니다. 시세대비 저렴하게 거래될 수 있는 가족간 직거래 특징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창동서울가든아파트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