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15분, 2,900만 원 무안 삼향읍 지산리 전원주택·주말농장 부지 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에 위치한 전원주택 및 주말농장 부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도심 접근성과 전원 환경을 동시에 갖춘 입지로 실거주 및 세컨하우스를 고려하는 수요층의 관심이 예상됩니다. 해당 토지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매매 가격은 2,900만 원입니다. 토지 면적은 882㎡(약 267평)이며, 지목은 전입니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 이하가 적용되어 전원주택 신축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로 여건도 안정적입니다.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진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전봇대가 위치해 전기 인입 등 기초 공사 진행이 수월한 환경입니다. 입지 경쟁력도 돋보입니다. 전남도청, 목포시청, 삼향읍사무소까지 차량 15분 내 접근이 가능하며, 무안군청은 20분, 광주시청은 약 50분 거리입니다. 도심과의 거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한적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특히 지대가 비교적 높아 시야가 탁 트여 있으며, 마을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어 프라이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주변에 높은 산이나 건물이 없어 일조량이 풍부해 전원주택은 물론 소규모 주말농장, 힐링 공간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