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적 우체국 인근 관리 잘된 초저가 원룸 버스가 다니는 대로변 인접(여성 안심 귀가 보장) 집 앞은 하천이 흐르는 산책로 채광 좋은 넓은 사이즈의 방 넓은 베란다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