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회현리에 위치한 본 토지는 면적 909㎡(약 275평) 규모의 넉넉한 대지로, 계획관리지역에 해당하며 건폐율 40%가 적용되어 건축 활용도가 우수한 곳입니다. 지목이 ‘대’로 되어 있어 별도의 형질변경 없이 바로 건축 계획을 세우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마당을 넓게 활용하는 전원주택은 물론, 2세대 주택이나 소형 임대주택을 함께 구성하는 설계도 충분히 검토해볼 수 있는 크기입니다. 토지는 앞쪽 필지보다 지대가 다소 높아 건축 시 시야가 막히지 않고 개방감이 좋으며, 남향 배치가 가능해 채광이 우수한 따뜻한 주택을 계획하실 수 있습니다. 상수도와 오수관 연결이 가능해 기반 시설 조건도 안정적입니다. 입지 또한 뛰어납니다. 충신로 대로변과 약 250m 거리로 차량 접근성이 좋고, 양평역까지 차량 약 9분, 롯데마트·농협·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8분 내 이용 가능합니다. 또한 한강 산책로가 도보 약 5분(약 400m) 거리에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평당 100만 원, 총 2억 원대의 가격으로 입지와 조건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경쟁력 있는 매물입니다. 실거주용 전원주택 부지를 찾으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