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1417㎡ 토지 매매 9,867만원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복룡리

거래
매매 9,867만원
전용면적
1417㎡

신안 압해읍 바다 조망 토지, 농막 활용 가능한 힐링 부지 매물 전남 신안군 압해읍에 위치한 바다 조망 토지 매물이 나왔다. 본 매물은 바닷가가 바로 앞에 펼쳐지는 입지로, 사방이 트여 있는 영구 바다 조망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자연환경이 뛰어나 주말농장이나 힐링 공간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토지는 농림지역, 생산관리지역, 농업진흥구역에 속해 있으며, 지목은 전과 임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면적은 1,417㎡(약 429평)로, 전 1,219㎡(약 369평), 임야 198㎡(약 60평) 규모다.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전봇대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지형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압해읍사무소까지 차량으로 약 10분, 무안국제공항까지 15분, 신안군청과 천사대교까지는 약 20분 소요된다. 광주시청 기준으로도 차량 45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 광주 근교 토지로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활용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농막 설치가 가능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한 토지로 실질적인 이용 가치가 높다. 서해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해산물 채취나 바다낚시 등 해양 레저 활동도 가능해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매매 가격은 9,867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