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귀촌하시고 17년차 거주중이신 목조주택입니다. 이제 연로하셔서 자식들 가까우신 곳으로 거주지를 옮기시려고 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풍광이 좋고 특히 봄여름 정원은 정말 최고입니다. 군청, 병원, 학교 등 편의시설이 차로 5~10분 거리로 매우 가깝고, 도로에서는 안쪽으로 들어와있는 위요된 공간이라 시끄럽지 않고 안전합니다. 부모님께서 관리를 잘 하셔서 그래도 연차에 비해 상태가 좋은 편이지만, 그래도 오래된 주택이라 리모델링이 필요하여 싸게 올립니다. 정원은 관리가 정말 잘되어 사실 정원 때문이라도 팔기 싫은 집입니다. 좋은 주인 만나기를 바라는 맘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