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기본적인 수리가 되어있습니다. 한라산이 시원하게 보이고 남쪽 방향으로도 시야가 트여있습니다. 앞 뒤로 귤밭이 있어요. 또 근처에 감귤박물관과 식물카페 베케와 담소요같은 힐링장소들이 있어요. 제주에서 가장 따뜻한 지역으로 햇빛 잘 들어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도 별로 춥지 않아요. 그래서 에어컨 없이 살긴 했어요. 난방은 개별난방 입니다. 직거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