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다랑곶길 26-1 (노형동)
- 거래
- 연세 1,000 / 700만원
- 전용면적
- 49㎡
- 방
- 0개
- 욕실
- 1개
- 층
- 1층 / 3층
- 사용승인
- 1995년
금액 : 보증금 1000만원 / 차임 700만 면적 : 약 49.95㎡(약 15.09평) 방향 : 북서향 층수 : 지상1 / 총층3 권리금 : 협의 이 상가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입지입니다. 남녕고와 노형오거리 사이에 위치해 있어 학생 수요, 직장인 수요, 인근 주거 수요까지 모두 흡수 가능한 구조이며 이미 주변에는 단골 위주의 음식점과 소형 매장들이 다수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정 시간대에만 붐비는 상권이 아니라 하루 종일 유동이 이어지는 생활형 상권이라는 점에서 안정성이 높습니다. 현재도 인근에는 소형 음식점 분식점 포장 전문 매장 휴게음식점 테이크아웃 매장 개인 카페 간단한 주류 매장 등 소형 평형에 적합한 업종들이 잘 운영되고 있어, 업종 선택의 폭도 넓은 편입니다. 주차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지만, 해당 상권 특성상 도보 이용 고객 비중이 높아 소형 음식점이나 테이크아웃 위주 업종에는 큰 단점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건물은 1995년 사용승인을 받은 일반상가로 제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이며 현재도 음식점 운영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노형 먹자골목 인근에서 소자본 창업을 고려 중이시거나 부담 없는 임대료의 1층 상가를 찾고 계시다면 한 번쯤 직접 보셔도 충분히 검토해볼 만한 매물입니다. 자세한 위치 안내나 내부 구조, 업종 가능 여부는 상담 시 더 정확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제주도 땅언니 이서현 공인중개사가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다랑곶길 26-1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