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1183㎡ 토지 매매 5,000만원

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영흥리

거래
매매 5,000만원
전용면적
1183㎡
사용승인
1948년

[함평 토지 매매] 함평 엄다면 영흥리 전원주택지, 넓은 대지와 조망 갖춘 매물 전남 함평군 엄다면 영흥리에 전원주택 및 주말농장용으로 활용 가능한 토지 매물이 나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매물은 함평군 엄다면 영흥리에 위치한 토지로, 면적은 1,183㎡(약 358평)이며 지목은 대지로 즉시 건축이 가능하고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입니다. 토지는 마을 내에서도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해 시야를 가리는 요소가 적고, 정남향 배치로 일조 여건이 우수하며 주변 시선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을은 가구 수가 많지 않은 소규모 농촌 마을로, 외지인도 비교적 부담 없이 정착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부지는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진입과 주차가 수월하며, 상수도·전기·통신 등 기본적인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어 건축 시 추가 비용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358평의 넉넉한 면적을 확보하고 있어 단독주택 한 채는 물론, 활용 계획에 따라 두 채의 주택을 계획하는 것도 가능한 구조입니다. 입지 여건은 엄다면사무소와 무안역까지 차량으로 약 5분, 무안IC까지 약 10분, 함평군청까지 약 15분 거리이며 광주광역시청까지는 약 35분 소요돼 광주·무안 생활권 접근성도 확보돼 있습니다. 매매가는 5,000만 원으로, 전원주택 부지나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수요자에게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매물로 평가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

영흥길 196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