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오정리
- 거래
- 매매 2억 3,000만원
- 전용면적
- 991㎡
담양 수북면 300평 가격으로 500평 활용 가능한 급매 토지 등장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오정리에 위치한 토지 매물이 실사용 면적 대비 높은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접 구거 활용을 통한 추가 면적 확보와 규제 제외 입지라는 희소성을 갖춘 매물로, 전원주택 및 주말농장 수요자에게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토지는 약 991㎡(약 300평) 규모로,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과 제1종 일반주거지역이 혼재된 형태이며 지목은 ‘전’입니다. 기본 면적 대비 인접 구거 약 674㎡(약 204평)를 활용할 수 있어 실사용 기준 약 500평 이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한 점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특히 해당 구거는 향후 농어촌공사의 복개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별도의 자부담 없이 추가 공간을 마당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대감이 반영된 매물입니다. 이는 동일 면적 대비 체감 활용도를 크게 높여주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입지적으로는 주변이 개발제한구역과 인접해 있으나, 본 토지는 규제 제외 구역에 해당되어 건축 및 개발 행위에 있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점이 강점입니다. 자연녹지와 1종 일반주거지역이 함께 포함된 구조로, 주거와 전원형 활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유연한 토지입니다. 또한 상수도 인입이 완료되어 있으며,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및 농기계 진입이 용이합니다. 현재 부지 내에는 컨테이너 박스와 매실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즉시 활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수북면사무소까지 차량 약 5분, 담양군청 및 죽녹원까지 약 10분, 광주시청까지 약 20분 거리로 광주 생활권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본 매물은 매매가 2억 3천만 원으로, 실사용 면적과 개발 여건을 고려할 때 경쟁력 있는 급매물로 평가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