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727.3㎡ 직거래 토지 매매 4,500만원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문곡리 89-3

거래
매매 4,500만원
전용면적
727.3㎡

옛부터 물 좋고 공기 좋은곳을 꼽는다면 당연히 강원도 정선을 떠오르기 마련 입니다. 십몇년전 암 발병으로 모든걸 던져 버리고 내몸 하나 살리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심사숙고 하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여 방방곡곡을 다녀보고 나서고른 밭 입니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중요하지만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에 신경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바로 건강한 땅의 양분 삼아 좋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먹여 내손으로 직접 재배하는 먹거리였습니다. 이곳 정선군의 밭은 건강하고 비옥한 토질을 자랑하며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좋기로 유명합니다. 이곳에 자리잡은 이 밭은 좋은 환경의 조건으로 밭 주인이 밭을 아끼고 가꿔가면서 직접 유기농으로 먹거리를 재배하여 잘 관리 하였습니다만, 이제는 나이가 꼬박 채워짐에 따라 힘이 부쳐 밭농사 규모를 줄이면서 진흙속의 진주를 보고 그 진주를 소유할수 있는 좋은 안목의 새로운 주인을 찾아 연을 맺어 주려 합니다. 보통 생각하기에 시골 밭대기 220평에 4500만원이라 하면 부동산은 일단 객단가가 크기 때문에 비싸게 느껴질수는 있습니다. 네, 이 밭 싸게 팔 생각 없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팔려고 합니다. 이 밭은 내가 들인 정성과 땀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십몇년의 세월을 동고동락하고 주인의식으로 심혈을 기울여 힘들게 관리하였기에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 같은 밭이기 때문 입니다. 고지식한 성격이라 남에게 바가지 씌우는 성격도 못 되어, 터무니 없이 비싸게 팔지는 않습니다. 농막토지로 조양강이 바로 밑에 내려다 보이는 뷰가 일품이고 길 바로 옆에 붙어 있는 편의성과 정선시내와 매우 가까운 거리로 4500만원의 가치를 충분히 넘는 밭이고 구매의 입장에서는 비쌀수 있지만 한번 오셔서 밭을 보면 컨테이너 포함 4500만원의 가격을 충분히 이해 하실거라 사료 됩니다. 할부 분납 매매 거래 가능 합니다. 1개월~36개월 까지 월단위 분납 기간 지정 가능합니다. 목돈 납부의 부담없이 할부 분납으로 구매 하시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