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역 도보10분, 대중교통양호 초중교 인접, 안양천 산책로 서울 접근성 양호, 향후 가로수정비사업 재개발호재, 대지권 지분(약11.3평)이 높아 조합원 유리, 동안구 마지막 재개발 유력지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