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346번길 60 하나리움빌딩 주건축물 주건축물제1동
- 거래
- 월세 1억 / 10만원
- 전용면적
- 44㎡
- 방
- 2개
- 욕실
- 1개
- 층
- 최고층 13층
- 사용승인
- 2017년
투룸 기본 옵션 인터넷 무료 / 인덕션 유선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신발장 입지 간석오거리역 도보 4분, 동암역 도보 9분 GS25 24시 편의점 건물 내부 연결 간석소방서 인접 주안·부평·구월 생활권은 가깝게 누리고, 상권의 소음과 번잡함은 한 걸음 비켜선 조용하고 정비된 주거공간. 보안 · 관리 각 층 복도 및 공용부 CCTV 총 18채널 운영 주인 상시 거주 공용시설 옥상 바비큐 공간 지하 공용 건조기, 프린터, 스캐너 2층 공용 비치물품 운영 운영 민원 상시 접수, 최대 48시간 이내 처리 이틀에 한 번 격일 브리핑으로 관리 하나리움은 관리가 손에서 놓인 건물이 아니라, 실제로 계속 확인하고 정리하는 건물입니다. 특히 이성희 이사님께서 이틀에 한 번 정도 방문하시며, 세면대 배수, 조명 교체, 문짝·손잡이 정비, 환풍기 점검, 벽면 보수, 배수구 주변 관리까지 직접 챙겨주고 계십니다. 작은 하자도 그냥 넘기지 않고, 현장에서 보고 만지고 확인한 뒤 가능한 범위에서 바로 조치해 주십니다. 등 하나가 다시 켜지고, 문이 제대로 닫히고, 물이 잘 내려가고, 벽이 정리되는 이런 작은 관리가 실제 주거 만족도를 만듭니다. 하나리움은 이런 관리가 반복되면서 건물 상태와 운영 안정성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입주 후 불편한 점이 생기더라도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 안에서 빠르게 확인하겠습니다. 나는 조용히 안다. 좋은 공간은 좋은 사람을 알아본다. 공실은 빈 문제가 아니라 좋은 사람이 들어올 여백이고, 월세는 공간이 만들어내는 정당한 순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숨을 고르게 하듯 건물도 조용히 돌봅니다. 제때 고치고, 제때 확인하고, 사고 없는 평온을 가장 큰 배려로 여깁니다. 좋은 사람으로 애쓰기보다 믿을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사람은 믿고, 구조는 조용히 받쳐두겠습니다. 편안하지만 기준 있는 공간, 오래 머물수록 마음이 놓이는 집을 만들겠습니다.
하나리움 단지 정보남동구 오피스텔 매물등기부등본 분석으로 근저당·가압류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