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금곡리 산129
- 거래
- 매매 5억 2,000만원
- 전용면적
- 27056㎡
청도군 풍각면 금곡리에 위치한 본 토지는 지목이 임야이며, 농림지역에 속한 면적 27,056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지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 인가가 전혀 없어 민원 발생 소지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일반 지역에서는 입지 선정이 까다로운 동물화장시설, 장묘 관련 시설, 각종 특수 목적 시설 등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매우 적합한 토지라 할 수 있습니다. 본 토지는 바로 앞에 국도 25선이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대형 차량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외부 방문객이나 물류 이동에도 불편함이 없어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농림지역 특성상 무분별한 개발이 제한되는 대신, 민원 제기 가능성이 낮은 업종에 대해서는 행정 절차와 허가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는 점도 큰 메리트입니다. 넓은 면적을 활용해 단일 시설뿐만 아니라 향후 단계적인 확장 계획을 세우기에도 충분하며,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주변 경관 또한 쾌적합니다. 조용하고 독립적인 입지를 선호하는 사업자에게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5억 2천만 원으로, 면적 대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접근성, 민원 리스크 최소화, 활용 가능 업종의 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희소가치가 높은 토지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사업 부지를 찾고 계신 매수자라면 충분히 검토해 볼 만한 매물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