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 419
- 거래
- 매매 2억 9,000만원
- 전용면적
- 1160㎡
대구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에 위치한 토지로, 향후 개발가치와 주거 활용도를 동시에 갖춘 매우 희소한 매물입니다. 본 토지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주택 건축에 유리하며, 실제로 주변 일대가 대부분 주택지로 형성되어 있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지목은 답이지만 용도지역상 활용도가 높아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적합한 토지입니다. 총 2필지 구성으로, 1필지는 1,160㎡, 나머지 1필지는 **63㎡**이며 전체 면적은 약 370평으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향후 소규모 개발까지도 충분히 검토 가능한 규모입니다. 토지 바로 앞에는 포장도로가 개설되어 있어 차량 진출입이 매우 수월하며, 사진에서 보시듯 도로 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향후 건축 시 추가적인 토목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구지면은 2030년 산업철도 개통 예정이라는 대형 호재를 품고 있으며, 바로 인근에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향후 인구 유입과 배후 수요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교통 및 산업 인프라 확장은 토지 가치 상승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장기 보유 관점에서도 매력적인 투자처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매매가는 2억 9천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가격 조율도 가능하여 조건에 따라 충분한 협의가 가능합니다. 주거지역 내 도로 접한 토지, 산업단지와 철도 개발 호재를 동시에 갖춘 물건은 흔치 않습니다. 실거주용 토지를 찾으시는 분, 또는 향후 개발 효과를 선점하고자 하시는 투자자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는 매물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빠른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