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향에 정착하기 위해서 4년 전에 지은 집인데 단독주택을 안 짓고 3층짜리 빌라를 지었어요. 사면이 탁 트여서 남쪽으로는 무등산 북쪽으로는 병풍산 동쪽으로는 추월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천상의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사시는 분들이 대단히 깨끗하게 사용하셔서 새 집과 같습니다. 구조는 전형적인 33평 아파트 모양을 하고 있고요. 현관문으로 들어가면 커다란 신발장이 있고 거실과 부엌이 널찍하게 연결돼 있고 그 양쪽에 방 3개와 공동화장실이 딸려있고, 안방에 안방 전용 화장실과 드레스룸이 있습니다. 남쪽과 북쪽에 각각베란다가 있어서 단열이 잘 되고, 짐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세대당 두 대 이상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