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에 올 수리하여 입주한적없고 주말에만 잠깐씩 다녀왔습니다 노후에 촌에서 조용히 살려고 미리 사놓은집인데 제가 개인사정으로 멀리 일을가게되여서 부득이하게 내놓습니다.평수가 커서 화초심고 텃밭가꾸기 넉넉하고 옥상올라가면 바다도 살짝 보인답니다.주변에 가구가 몇집안되여 조용하게 살기좋은 위치입니다.절충 가능하니 언제든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