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사 시외터미널 철길숲공원 까지 도보로 가능한 위치 좋은 곳입니다. 기존 원룸에 비해 넓은 편이며 화장실에 창문이 있어서 환기도 잘 됩니다. 공실로 언제든지 방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