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직접 오래 살 목적으로 땅부터 알아보고 하나하나 신경 써서 지은 단독주택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새로운 주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대지 약 123평, 건물 약 44평의 2층 단독주택입니다.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은 높은 우드 천장으로 마감한 2층입니다. 개방감이 좋고, 맞춤 제작한 책장과 책상이 있어 서재나 아이들 공부방, 가족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고, 바 로도 활용가능합니다. 1층은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어 있어 공간이 넓게 느껴지고, 별도의 보조주방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에어컨 4대, 인덕션, 식기세척기, 열회수 환기장치 등 실제 생활에 필요한 설비도 갖춰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장점은 넓은 마당과 데크입니다. 아이들 대형 수영장과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놀기도 했고, 큰 텐트를 설치해 가족들과 캠핑을 하거나 바비큐와 불멍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사진처럼 실제로 사용해본 공간이라 마당 있는 집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외부에는 프라이버시를 위한 높은 담장을 설치했고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살 집으로 지었던 만큼 기초공사부터 단열, 배수, 데크 등 건축 과정 사진을 모두 보관하고 있습니다. 집을 보러 오시는 분께 원하시면 시공 과정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오시면 마당과 실내 공간감을 훨씬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입주 일정 협의 가능합니다. 실제 매수 의사가 있으신 분은 가격도 협의 가능합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