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6세 두 아들 키우고 있는데 아무리 뛰어 놀아도 아래층 거주자 컴플레인 없음. 방1, 거실 확장되어 있고 창호포함 화이트+그레이 톤 전체 리모델링 되어 있음. 월촌초, 상원중 도보5분, 상인역 도보 10분 내. 각종 근린시설 매우 풍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