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 가득담긴 집입니다 😊 테라스가 있어서 아이 키우면서 정말 풍요롭고 좋은 추억이 많습니다. 여름엔 여름대로 물놀이 정말 실컷했고 겨울엔 테라스에 쌓인 눈으로 행복했습니다 ❤️ 봄가을은 말할것도 없이 테라스를 즐기느라 주말이 따뜻했습니다 :)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집을 내놓지만 아직도 애정이 많이 담겨있네요~ 애기 키우면서 집에서 실컷 뛰게 했습니다. 방음 너무 잘되고 높은 1층이라서 소음 걱정 없습니다. 서수지ic 가까워서 자차 출퇴근 너무 편리했고 차량은 2대주차 가능합니다 (전기차 충전기 보유) 주차장에 개별 팬트리가 있어서 캠핑 짐 보관해놓기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