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철산이 바라보이는 데크와 그 옆에 작은 텃밭이 있는 아담한 시골집입니다. 세컨하우스로 딱 좋고, 1-2인이 살기에 적합합니다. (예전 주인분은 손님들 집 초대해서 10명도 잔 적이 있다고 했어요..단기로는 여러 명도 숙박 가능은 합니다~) 마을 안에 학교가 있고, 전체적으로 느낌이 따뜻하고 좋은 마을입니다. 터가 좋아서 잠이 잘 오는 집입니다. 짐 뺀 후 원하시는 날에 입주 가능. 그냥 구경으로 상세주소 요청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