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백안리 351-26
- 거래
- 매매 2억원
- 전용면적
- 330.6㎡
양평이란 곳이 엄청 큽니다 같은 읍이여도 지리적으로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땅값이 같은 동네여도 가격차이가 크고 조금 싸다고 생각해서 산 곳이 물이 고인다거나 기반 시설이 없어서 겨울에 난방비가 엄청나온다거나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도시가스 없는곳도 많고 심지어 수도도 새로 뚫어야 하는곳도 있습니다 (도시가스만 하더라도 삶의 질이 틀려집니다 요금 차이도 크고 편하고 안전하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서울사시던분들은 무슨차이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있다가 없는곳에서 사시다보면 차이가 큽니다) 건물을 지을때나 짓고나서 사소한 차이하나로 사는 내내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어요 집짓기전에 알수없는것들도 많습니다 제가 지금 올린 땅은 부모님 집 옆에 토지입니다 원래 제가 집 지으라고 남겨두신 땅인데 가지고만 있는것보다 필요한데 쓰려고 조금 팔려합니다 평수는 187평정도 인거 같은데 100평이나 87평 분할해서 팔려고 합니다 평당 200만원 입니다 옆에 직접 집을 지어 산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장마나 폭설 일년에 몇번씩 있는 일들 다겪어보았습니다. 지대가 물이 고이지 않고 다 흘러내려가고 습하지 않습니다 해도 잘들고 폭설이 다른 양평동네보다 덜합니다 체감상 반밖에 안내리는거같아요 아마 좀 떨어진 산에 다내리는게 아닌가 합니다 땅을 싸게사서 작업해서 팔고 모른척하는 업자가 아닙니다 . 여기 건물을 지으시면 결국 이웃이 되기때문에 거짓으로 땅을 팔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사시는분이 좋은 분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양평역 까지 차로 5-7분 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사진으로는 지금 토요일 차막히는 오후 시간 가는데 8분으로 나오네요 추워지기 전에는 주로 자전거를 타고 다녔습니다 15분정도 걸리구요 가끔 마트나 장보 면 5분정도 걸리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서울이나 다른지역 가는데는 양평읍내보다 여기가 더빠릅니다 읍내 주차도 불편하고 차도 많아서 불편해요 .. 읍내에서 사람이라도 만나게되면 택시비도 6-7천원이면됩니다 궁금하신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