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마선생 얼큰국밥을 하면서 많은 단골과 배달고객들 유치중. 아이 둘 낳으면서 홀과 배달의 병행이 힘들어 가게를 내놓습니다. 애정이 많이 담긴 마선생 얼큰국밥을 이어서 계속 하실분이였음 좋겠습니다.  권리금은 협의로 진행 ✅ 양도 받으실분 또는 다른 업종 하실분 연락주세요 ✅ 찔러보기 간보지 말아주세요 ✅ 진지하게 생각하시는분들만 꼭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