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금정이라는 예로부터 가뭄때도 마르지않았다는 우물이 예쁘게 있다. 그바로 옆농지로 지금 현재 논으로 벼농사를 짓고있지만 향후 발전가능성있는 위치에 있고,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시골풍경이 좋아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