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소개해드릴 매물은 동읍 죽동리 토지입니다. 이 토지는 계획관리지역과 자연취락지구 안에 위치한 곳이라 전원주택 신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충분히 살펴볼 만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 면적은 약 367㎡ 정도로, 단독주택을 짓기에 적절한 크기입니다. 주변은 조용한 농촌 마을 분위기입니다. 마을 안에는 기존 운영을 하고 있는 축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마을 도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기본적인 생활 동선도 편안하게 느껴지는 위치라고 보심 되겠네요. 토지 모양도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라 건축 계획을 세울 때 부담이 적고, 마을 중심과도 멀지 않아 생활과 편의성의 균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지 위에는 1930년대에 지어진 촌집이 한 채가 있습니다. 구조는 목조에 슬레이트 지붕이고, 내부에는 방 2개와 거실, 주방, 욕실, 창고 등이 구성돼 있습니다. 다만 연식이 오래되고 노후도가 상당한 편이라 실제 거주나 사용은 어렵고, 철거 후 전원주택을 새로 지으실 분들께 더 적합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촌집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철거를 한후 신축으로 짓고자 하시는 즉, 전원주택지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해드립니다. 인근 주남저수지가 있어 전원생활 분위기를 느낄수가 있고 산책삼아 걷기에도 좋습니다. 이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고,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