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셨다가 지금은 월세를 주고있습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큰집이 부담스러워셔서 매매를 하고싶어요. 깔끔하게 해놓고 살았습니다. 하자있는부분은 어느정도 합의를 봐서 수리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