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5일 인수 후 지금까지 운영 중입니다. 현재 땡겨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모두 이용하고 있으며 플랫폼별로 주문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매장에는 CCTV와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고, 홀식사는 운영하지 않으며 배달·포장 위주로 운영해왔습니다. 추가로 샵앤샵 형태로 삼겹살·목살 상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추가 매출에 도움이 됩니다. 1~2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장사 경험이 많지 않으신 분도 크게 어렵지 않게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가게는 우남샘물 정문 근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