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한지 3년 되었습니다.남녀 화장실 분리 되어 있으며 창고가 5평 정도 별도 있습니다. 장사야 하기 나름이겠지만 저는 여기서 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업장 두군대를 폐업한 후 어렵게 얻은 소중한 가게라 정말 열심히 했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가게로 일궜습니다. 9월에 가게 이전이 확정 되어서 시간 두고 천천히 새 주인 찾아봅니다. 배달 홀 장사 같이 하기에 너무 좋은 장소입니다. 최대한 입장 맞춰 드릴수 있으니 편하게 오셔서 구경하세요~ 건물주도 너무 좋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6월29일 업데이트 집주인께서 요즘 경기도 안좋고하니 처음 1년은 달세 70 으로 해주고 그다음부터는 80만원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현재 저는 80만원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고도 주차장이였는데 이번에 정식으로 허가 받았다고 합니다. 얼마든지 편한용도로 사용가능합니다. 권리금 1500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