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건물은 거실 쪽으로 놀이터가 있어서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수도 있고 다른 건물들 처럼 가까이 붙어 있지 않아 답답함도 없어요. 주변에 편의점.식당.카페등 있어 생활하시기도 좋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살고 계시는 분들이 모두 좋은 분들이예요. 좋은 분이 오셔서 함께 사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