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옹동면 6530㎡ 토지 매매 1억 5,800만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옹동면 용호리

거래
매매 1억 5,800만원
전용면적
6530㎡

오성저수지에서 농업용수를 받을 있으며, 해당농지에 별도 관정있음. 🏡“조정된 가격인 3.3㎡당 8만원, 1억5,800만원, 도로접한 농지! 6,530㎡(약 1,975평) 정읍 옹동면 토지” “농업+여유, 둘 다 가능한 땅” 안녕하세요! 한방부동산공인중개사입니다. 오늘 소개할 매물은 정읍시 옹동면 용호리에 위치한 3필지 6,530㎡(약 1,975평) 규모의 농지입니다. 1. 정읍 옹동면 용호리, 농업과 여유를 동시에 잡는 토지 해당 토지는 상산로 도로 인근에 바로 접해 있어 접근성이 탁월하며, 농림지역 및 농업진흥구역으로 지정된 순수 농업용 부지입니다. 매매가격은 조정된 가격인 1억5,800만원, 3.3㎡(1평)당 약 8만원으로 매우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 농업인이나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 도로접한 입지와 평탄한 지형이 주는 효율성 이 토지는 도로와 직접 맞닿아 있어 농기계 이동이 편리하고, 차량 진출입이 수월합니다. 경작을 위한 트랙터나 관리기 이동이 용이해 농업 생산성이 높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평탄하여 논농사뿐 아니라 밭작물 재배, 비닐하우스 설치 등 다양한 농업 형태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근의 상산로를 통해 정읍 도심까지 차량으로 약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농산물 집하장이나 농기계 수리점, 자재상 등과도 가까워 실제 농업 활동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3. 다양한 활용 가능성, 안정적인 농업 환경 지목은 ‘답(畓)’으로 관리되어 있어 법적으로 농업 경작용에 적합합니다. 농지법상 농업용 창고, 농산물 저장시설, 비닐하우스 등 농업 관련 시설 설치도 가능하며, 주말농장으로 개발해 여유로운 농촌 생활을 즐기기에도 알맞습니다. 기존 영농인은 물론, 처음 농업을 시작하려는 귀농인에게는 진입 부담이 적은 실속형 매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의 : 정읍에 있는 한방부동산공인중개사(010-5787-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