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43㎡ 직거래 상가 월세 900 / 80만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오공로 21-5

거래
월세 900 / 80만원
전용면적
43㎡
1층 / 5층
사용승인
2015년

요즘 극심한 불경기입니다. 최근 전주시내에 불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문을 가계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게세가 비싸고 인건비 상승. 모든 물가의 오름세 등 자영업자들은 지쳐만갑니다. 우선 지출을 줄여야하는데 뾰족한 방법이 없는 실정이지만 여기 답이 있습니다. 인건비를 줄이세요. 특히 가계세를 줄이면 성공합니다. 저희는 원래 보증금 3천에 월세 150에 임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임차인과 상생하고져 보증금 9백에 85만에 계약준비 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는 호야스시라는 초밥집이 있었는데 확장을 하기 위해 만성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주변상권은 매우 좋습니다. 뽀빠이수산. 매일순대 등 맛집이 있습니다. 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공서가 많은 혁신도시로 핫 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업종은 치킨,일식.횟집. 커피숍.옷가게 배달전문점.백반집. 베커리등 모든 업종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