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 남향의 4층 대단지 빌라로 조용해서 살기 좋고, 오래된 벗나무 터널길이 향수를 더해주는 아파트 단지로 리모델링한지 얼마되지 않아 깨끗하고, 최근 보일러 수리도 함. 주차 편리하고 시내와 좀 떨어져 조용하고 등산하기 좋음. 전세 7000안고 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