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1322.3㎡ 직거래 토지 매매 2억 1,000만원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리 502

거래
매매 2억 1,000만원
전용면적
1322.3㎡

포장도로 끼고있는 대지. 전답 땅 400평입니다. 원래 전답이던 낮은 땅을 현주인이 집을 지을 용도로 매입하면서 수천만원 들여 도로 높이까지 땅을 높이고 300평을 대지로 용도변경하고 나머지 100평은 텃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주인이 가구 공방 운영으로 대지 끝쪽으로 창고 만들어두었고 옆에 약 30~40평 정도 집터를 타설해두었습니다. 텃밭쪽 끝으로 주거생활용 컨테이너 2동 두어 욕실 화장실 싱크대 등 당분간 간단한 사용에 불편함이 없고 아랫쪽으로 주변이 멀리 산으로 둘러 있고 인근 주거 주택이 조금 떨어져있어 조용하고 캠핑. 물놀이. 나들이 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위에 용소못에는 간단한 낚시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주말 별장용. 캠핑용. 창고시설용. 주말 농장용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땅입니다. 급매라서 편하게 구경하시고 절충가능하오니 많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