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9-325
- 거래
- 월세 500 / 40만원
- 전용면적
- 8.3㎡
- 층
- 1층 / 2층
- 사용승인
- 1978년
- 인근 지하철
- 동대문역
**소음 적은 업종만 가능 수도세는 따로 내지 않습니다. 전기세는 옆 공간과 분담합니다. 이화동 벽화마을에 위치한 작은 공간입니다. 한곳에서 7년 있으며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은 곳입니다. 눈이 오고 비가 오면 가만히 앉아서 밖 바라보기 좋은 곳이고요. 여기 들어오고 좋은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샤시 전체 교체하고 터닝도어로 해두어서 냉난방시 열과 냉기가 잘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거의 5년 이상을 알루미늄 샤시로 지내다가 너무 춥고, 소음을 줄이고 싶어서 교체했어요. 에어컨도 거의 새것이고 냉매도 충전했습니다. 수도가 없던 곳인데 이전 세입자가 수도를 설치했고 저도 시설비를 내고 들어왔습니다. 온수기는 제가 설치했습니다. 화장실은 바로 옆 대문 열고 들어가면 있습니다. 깔끔합니다. 공간 내부에서 바로 화장실 쪽으로 갈 수 있는 문이 있지만, 이전 세입자 분이 막아두셨고 저도 공간 활용을 위해 그냥 사용했습니다. 옷가게, 공방, 악세서리 샵 등 소규모로 운영 가능한 사업을 처음 가볍게 시작하시기에 너무 좋은 공간입니다. 저는 여기서 캔들공방을 잠시 운영하기도 했었습니다. *식음료(카페, 식당 등) 업종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1종 근린생활시설입니다.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고, 낙산공원과 대학로가 있어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
낙산성곽서길 107-23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