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잘들고 베란다가 넓어서 짐많아도 보관하기 수월해요. 화장실 두개 모두 리모델링 했고 싱크대 새로 설치 했습니다. 이담초가 바로 옆에 있고 지행역1호선,은행.우체국.마트가 가까이 있어서 살기 편한곳입니다. 10년 넘게 살았는데 이웃분들 소란 같은것도 없었고 좋은신분들입니다. 꼭 이사를 해야하지만 이사가기 싫은 마음이 드는만큼 살기 좋은곳이에요. 문의는 문자주세요. 계약은 안전하게 부동산 통해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