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닭꼬치 동암점입니다.1년도 않된 가게를급하게 내놓게 됐습니다.제가 갑자기 다른일을 하게되서요.저의 손길이 않다은곳이 없는 저한테는 자식같은 가게입니다.꼬치가 넘 좋아서 시작하게 됐구요.그래서 꼬치 구울때 가장 행복합니다.꼬치에 관심 있는 분은 연락주세요.저의 노하우와 비법을 다 전수해드릴께요. 첨에 황무지 같았던 가게로 시작해서 인테리어 비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만,꼭 하고 싶고,잘 하실분이 계심 홀가분하게 파격적으로 양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