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일역 지하철1호선과 문현역 지하철2호선. 버스는 바로 집 앞에 많이 다니고 있어서 교통은 최적입니다. 밤에 포장마차 거리 및 상권이 많아서 불편함 전혀없어요. 남향물건이 많이 없는데, 남향에 살짝 고층이라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는 개별에어컨이라 중문 닫아놓으면 시원합니다. 전기세 및 난방비 폭탄 없습니다^^ 방에서 북항과 북항대교 오션뷰가 보이네요. 급매로 내놓습니다. HMM부산이전까지 확정되면 집 공급 부족으로 올랐으면 올랐지 떨어지지 않을듯 합니다. 지금 대출은 경남은행 2900만원 남아있고, 세입자는 제가 자금이 급해서 3000/40만원 받고있는상태입니다. 보통 임대시세는 500~2000/60~65만원 정도 받는듯 합니다. 임대는 찾는사람이 많아서 내어놓으면 금방나갑니다.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