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창천리 조용한 마을의 단독주택입니다. 건물은 좌(14평),우(14평) 두채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세입자가 나간후 리모델링(도배,장판,전등,외벽페인트 등등...)을 해서 깨끗합니다. 자그마하게 텃밭을 가꿀수 있는 공간도 있고, 마당이 넓어 주차공간 활용이 용이합니다. 제주공항까지 35분이내, 중문까지 7분이내,송악산 15분이내,협재 25분이내로 동,서,남,북 목적지 이동시 큰 이점이 있습니다. (구성; 좌,우 모두 방1+거실겸 부엌1+화장실1+가스보일러) *현재 새로운 세입자(27년11월까지) 년세 거주중입니다. 세입자 안고 매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