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한지 6년차 혼자 살았고 아침에 출근해서 밤에 퇴근해서 잠만 잤던 곳이라 집 상태는 깨끗하고 제일 꼭대기층이라 바로 위에 옥상가면 앞산전망도 너무 좋구요.. 윗층 층간소음걱정도 없어요^^ 거실과안방에 시스템에어컨이 각각 한대씩 기본설치 되어 있습니다. 근데 앞뒤로 막힌곳이 없어서 전망이 좋고 문 열어놓으면 시원해서 에어컨 킬 일이 별로 없었어요. 김치냉장고가 기본 설치 되어 있습니다. 집안 곳곳 구석구석에 수납시설이 너무 잘되어 있어요 그리고 방 하나에는 제가 들어오면서 붙박이장을 3백만원 가까이 주고 장을 짜서 다시 집들과는 차별화 되어 있을겁니다..그쪽에 이불이랑 옷들 수납했구요. 그대로 쓰시면 되세요.. 앞,뒤로 막힌게 없어서 사생활 보호도 되고 조용하고 살기는 너무 좋아요.. 월촌역,그리고 버스정류장 바로앞이고 앞산순환도로 바로 올릴 수 있고 남대구 IC도 10분이면 올립니다. 교통편도 여러가지로 좋은데 제가 개인적인 상황으로 평생 살고 싶은 집이었는데..ㅠ 좋은분이 오셔서 사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