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월에 신축 첫입주한 집인데, 개인 사정으로 중도퇴실하게 되어 글 올립니다. ​ 낙성대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 대로변 바로 앞이라 출퇴근/통학하기 편해요. 올해 1월에 입주한 신축이라 깨끗하고, 창이 커서 환기도 잘됩니다. 무엇보다 벽간/층간 소음이 없어서 스트레스 없이 지내실 수 있어요. ​ 화장실이 넓게 빠져서 사용하기 편하고, 집주인분도 피드백이 빠르셔서 불편함 없이 지냈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