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율곡리
- 거래
- 매매 1억 5,000만원
- 전용면적
- 562㎡
(쿨거래시 가격조정가능) 전주 인근 조용한 쉴 수 있는 세컨하우스 마을 끝 산 아래위치! 마을 입구쪽 끝집입니다. (마을이라 안 위험하고 끝집이라 방해받지않아서 위치좋아요) 대지여서 컨테이너 평수 제한없음 아파트 살면서 아이 뛰놀수있는 공간, 맞벌이 부부 쉴수있는 저희만의 공간을 만들었어요. 땅 구입부터 물길 다 잡고 마당 돌 작업 다하고 들어가는길 시멘트해서 흙길 하나도 없고 전기,수도 다 별도로 놓았고 정말 나름 열심히 꾸며서 이 가격에 내놓기 아깝기도해요. 아이 크는동안 캠핑 자리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세팅되어 잘 지냈네요^^ 앞집이면서 아랫집 주인과 잘 지냈고요. (비워둬도 걱정없습니다) 앞집이 거주하시는 분들이라 모르는분들이 마음대로 드나들면 불편하실듯해요. 마을만 확인하시고 보고싶으시면 연락주셔서 맞춰야해요. 고산면 율곡리 외율마을복지회관 밤실길 19 https://naver.me/59eKK5vy 컨테이너 2개(6평,5평) 떨어져있고 각각 싱크대,화장실,인덕션2구 설치되어 있어요. 처마 넓게 해서 그 공간에서 뭐든 할 수 있고요. (고기구울때도 수영장 만들때도 뭐든 이 그늘 아래서 하면 됩니다) 면적 제한 없어서 저희는 친척끼리 지내려고 2개 설치했어요. 손님들도 나눠 잘수있어서 지인들과 놀고 자고가기 좋아요. 고산읍내 차로 5분거리 하나로마트,로컬푸드 있고 저희는 한쪽에 텃밭있어요. 뒤에 하우스는 창고로 사용했지만 비워둔지 좀 되어서 엉망이네요^^; 언덕에 두릅 있고, 뒷산은 지금은 마을 전체 산 지원받아서 다들 편백나무 심었더라구요.울창한 나무 아래 있을때와 느낌은 다르지만 편백나무들 자라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겨울에는 비닐 치고 놀았어요^^ 전기판넬이라 뜨끈뜨끈하고 컨테이너마다 '냉온풍기' 설치했어요~ 전주에서 고산휴양림 가는길이라 얼마 안걸려서 더 자주 갈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는 곳이라 주말마다 가서 자고왔어요. 저희는 5년 넘게 잘 지내다가 아예 주택으로 이사가서 내놓습니다~ 법무사 사무실에서 바로 거래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