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직거래도 가능하고, ■ 부동산 중개거래 해주셔도 됩니다. 1. 소재지 : 남해군 설천면 진목리 1190-3 과 7 입니다. 2. 면적 : 2필지 230평 (합필 가능) 3. 지목 및 용도지역 : 답, 생산관리지역 ■ 남해 바닷가 바로앞 최일선 토지 (정남향 바다뷰) 영구조망 입니다. 바닷쪽 방향이 정남향 입니다. 도로가 토지의 측면을 지나므로, 토지와 바다 사이에 방해물이 전혀 없습니다. 즉, 해안도로를 건너지 않고도 곧바로 바닷가에 내려 갈 수 있습니다. 해안도로보다 바깥쪽으로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토지는 남해에서도 극히 흔치 않습니다. 축대가 쌓아져 있어서 해수면보다 꽤 높고요. 만으로 둘러쌓인 곳이어서 태풍 등에 안전합니다.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어 다른 집에 방해받지 않고 자유로로우면서도, 바로 옆에는 고급펜션과 글램핑장 등이 있어서 야간에도 안전합니다. 뻘 냄새 전혀 없는 암반지역으로 체류형 쉼터, 세컨하우스등에 최적지 입니다. 요즘 남해에서는 멀리서 보는 바다뷰가 있는 곳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본 토지는 멀리서 보는 바다뷰가 아니라 바다와 직접 맞닿아 있는 흔치 않은 곳입니다. 반짝이는 윤슬이 예뻐서 멍때리고 쳐다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