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760.3㎡ 직거래 토지 매매 2억 3,000만원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진목리 1190-3

거래
매매 2억 3,000만원
전용면적
760.3㎡

■ 개인 직거래도 가능하고, ■ 부동산 중개거래 해주셔도 됩니다. 1. 소재지 : 남해군 설천면 진목리 1190-3 과 7 입니다. 2. 면적 : 2필지 230평 (합필 가능) 3. 지목 및 용도지역 : 답, 생산관리지역 ■ 남해 바닷가 바로앞 최일선 토지 (정남향 바다뷰) 영구조망 입니다. 바닷쪽 방향이 정남향 입니다. 도로가 토지의 측면을 지나므로, 토지와 바다 사이에 방해물이 전혀 없습니다. 즉, 해안도로를 건너지 않고도 곧바로 바닷가에 내려 갈 수 있습니다. 해안도로보다 바깥쪽으로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토지는 남해에서도 극히 흔치 않습니다. 축대가 쌓아져 있어서 해수면보다 꽤 높고요. 만으로 둘러쌓인 곳이어서 태풍 등에 비교적 안전합니다.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어 다른 집에 방해받지 않고 자유로로우면서도, 바로 옆에는 고급펜션과 글램핑장 등이 있어서 안전합니다. 뻘 냄새 전혀 없는 암반지역으로 체류형 쉼터, 세컨하우스등에 최적지 입니다. 요즘 남해에서는 멀리서 보는 바다뷰가 있는 곳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본 토지는 멀리서 보는 바다뷰가 아니라 바다와 직접 맞닿아 있는 흔치 않은 곳입니다. 반짝이는 윤슬이 예뻐서 멍때리고 쳐다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오랜 세월 기다려서 어렵게 구한 토지인데, 예기치 않게 해외이주 계획이 생겨서 아쉽지만 내놓으려고 합니다. 좋은 임자를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